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厭 世 主 義  / Pessimism 세상 과  인생 을 추악하고 괴로운 것으로 보는 사상이다.  절대적인 비관주의는 아니고, 패배주의도 아니다. 비젼을 생각하기 보다는 현실에 만족하고, 나의 안전을 위해 행동하지 않는 것도 염세주의라 할 수 있다. 염세주의자로 알려진  쇼펜하우어  역시 정작 인생 즐길 건 다 즐겼다. 펌 :  https://namu.wiki/w/%EC%9D%B8%EC%83%9D     2023. 02. 04 토요일     논어 술이편(論語 述而篇) : 子曰 三人行,   必有我師焉       擇其善者而從之,         其不善者而改 之      (자왈 삼인행, 필유아사언)      (택기선자이종지)         (기불선자이개지) 공자가 말했다. "세 사람이 길을 가더라도 그 중에 반드시 내 스승이 될 만한 사람이 있다. 그들 중 좋은 선을 가진 사람의 장점을 가려 이를 따르고, 선하지 않은 점을 가진 사람의 나쁜 점으로는 자신을 바로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 스승만이 나를 가르치는 것은 아니다. 요즘같이 변화가 빠른 때 어찌 스승에게만 배울까, 악으로 부터 악하지 말자고 배우면 그도 날 가르치는 스승이나 같다.

월귤 : 베리류 중의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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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귤 식물 설명 설명 월귤은 속씨 식물인 진달래과의 작은 상록수의 관목으로 과실수를 맺는다. 원산지는 북부 유라시아 대륙과 북미로 온대 기후에서 북극에 가까운 기온에서 자란다. 월귤은 대한민국에서도 자라는 것으로 보고되며, 땃들쭉이라고도 부르며, 북한에서는 땅들쭉이라 부른다. 베리류 중 하나다. (펌: 위키백과 ) 학명 :  Vaccinium vitis-idaea 상위 분류 :  산앵도나무속 관련 음식 10개 이상 항목 더보기

"무적, 카르타고가 로마에게 망한 이유'' --- 언제나 내부의 갈등과 반역으로 망하는 것 : 나라 팔아 먹는 행위 때문

 " 무적, 카르타고가 로 마에게 망한 이유'' 국민들은 깊이 생각하셔야 합니다 누가 대한민국을 옳지 않은 길로 가게 하고 있는지 말입니다. 기원전 246년부터 146년까지 약 100년 간 지중해의 북쪽에 있는 로마와 남쪽에 있는 카르타고는 각자 국력을 쏟아가며 상대를 궤멸 시키려고 싸웠습니다. 그것이 저 유명한 1, 2, 3차 퓨닉 (Punic) 전쟁이었습니다. 카르타고의 영웅 한니발과 로마의 명장 스키피오가 카르타고 근처 자마 평원에서 대회전을 벌인 것은 2차 퓨닉 전쟁이었습니다. 서로 이기고 지기를 반복했지만, 로마는 카르타고를 섬멸할 수 없었고, 카르타고 역시 로마를 궤멸시킬 수 없었습니다. 그때 카르타고 성벽은 세계에서 가장 치밀하고 견고하고 거대하고 완벽하게 지어져서 함락할 수 없었고, 지하에는 바둑판처럼 수로들이 건설되어 있었고,  카르타고 자체가 비옥한 곡창지대여서 로마가 카르타고를 포위한다고 해도 카르타고는 10년 먹을 물과 곡식이 있었다고 전해집니다.  실제적으로 난공불락이었던 것이죠. 그러나 제3차 퓨닉 전쟁에서 로마는 간단하게 카로타고를 잿더미로 만들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되었을가요? 카르타고 원로원 위원이었고 카르타고에서 모든 것을 누리고 출세했던 귀족 '' 아스틸락스 ''가 카르타고의 성벽 도면들과 지하 수로들의 도면들을 훔쳐 가지고 로마로 도망가서 로마 원로원에 팔아넘겨 억만장자가 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게다가 ''아스틸락스''는 카르타고를 공격하는 6만명의 로마군과 함께 카르타고에 와서 성벽의 약한 부분들과 샛길들과 지하 수로들의 출입구들을 샅샅히 알려 주었답니다. 드디어 절대로 함락될 수 없는 카르타고 왕국이 철저히 폐허가 되고 카르타고 사람들은 도륙되고 목숨을 부지한 사람들은 모두 노예로 팔려갔습니다. 로마보다 일찍 건국되었고, 당시의 정치, 문화, 군사, 예술, 모든 분야에서 세계적 선두주자였던 카르타고는 이렇게 한 자국민의 배신으로  역사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