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인생을 추악하고 괴로운 것으로 보는 사상이다. 절대적인 비관주의는 아니고, 패배주의도 아니다.
비젼을 생각하기 보다는 현실에 만족하고, 나의 안전을 위해 행동하지 않는 것도 염세주의라 할 수 있다.
염세주의자로 알려진 쇼펜하우어 역시 정작 인생 즐길 건 다 즐겼다.
펌 : https://namu.wiki/w/%EC%9D%B8%EC%83%9D
2023. 02. 04 토요일 논어 술이편(論語 述而篇) :
子曰 三人行, 必有我師焉 擇其善者而從之, 其不善者而改之
(자왈 삼인행, 필유아사언) (택기선자이종지) (기불선자이개지)
공자가 말했다. "세 사람이 길을 가더라도 그 중에 반드시 내 스승이 될 만한 사람이 있다. 그들 중 좋은 선을 가진 사람의 장점을 가려 이를 따르고, 선하지 않은 점을 가진 사람의 나쁜 점으로는 자신을 바로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 스승만이 나를 가르치는 것은 아니다. 요즘같이 변화가 빠른 때 어찌 스승에게만 배울까, 악으로 부터 악하지 말자고 배우면 그도 날 가르치는 스승이나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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