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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 빨은 지식(Ring sucked knowledge)

생명, 생활, 국가들, 폭력, 성희롱 추행, 언어 폭력등 하루 하루 느낌, 생각, 잡생각들...  만든 사람: KUN YOU    – 마지막 동기화: 2019년 1월 28일 2021.02.19 금 학교 폭력 가해자들…. 당해도 싸다.   전직 학교 폭력에 현재의 삶이 깨져 버리는 인생들… 아무리 철 없던 학창 시절이라도 학폭 가해자는 용서 받지 못 하는 이유가 있다. 피해자는 평생을 지우지 못할 상처로 남아 삶이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 아픔을 겪는다. 가해자는 잠시 반성만 하면 또 다른 삶이 아무 거리낌 없이 진행 되는 것이 다르다. 가혹 하더라도 평생을 지고 가야될 일이다. 체육 특기생의 특수성을 고려해도 마찬가지다. 성적을 내야 훌륭한 스포츠맨이 되는 것으로 착오를 일으키게 만드는 사회 시선도 잘못 되었음을 성인들과 그들이 반성을 해야한다.   이것은 성추행이나 성희롱도 같다. ***러시아의 톨로코니코바(푸시 라이엇)우리는 감옥에 갇혀 있더라도 진실은 매일매일 승리를 거둘 것이다. ***엘리 비젤ㅡ침묵은 괴롭히는 자를 격려할 뿐, 괴롭힘을 당하는 자를 절대 격려하지 않는다. ***초점 거리는 렌즈에서 촬상면(디지털 센서)까지의 거리를 밀리미터 단위로 표시한 것입니다.  렌즈의 초점 거리가 길면 화각이 좁아지고, 짧으면 화각이 넓어집니다.  예를 들어, 초점 거리 135~300mm 정도의 렌즈는 망원 렌즈라고 불리고, 화각은 20도 이하가 됩니다. 초점거리 300mm는 카메라 렌즈의 초점거리를 나타냅니다. 초점거리란 렌즈가 빛을 집중시키는 거리를 의미합니다. 300mm는 렌즈의 확대 정도를 나타내며, 높은 숫자일수록 멀리 있는 대상을 가까이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초점거리 300mm 렌즈는 멀리 떨어진 대상을 가까이서 찍을 때 유용합니다. 이는 텔레포토 렌즈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쌍안경 구매 시 배율과 구경의 기본은 7x50 라고 생각하면 된다. 쌍안경을 사용하는 데는 다양한 용...

Movie 영화와 착각.

****엘라의 계곡(In the Valley of Elah)-2007년 폴 해기스 ( Paul Edward Haggis )   토미 리 존스, 샤를리즈 테론, 수전 서랜던. 사람 사는 것이 영화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지만, 착각하면 안된다. 영화는 역시 영화 일 뿐이다. 영화를 보고 그대로 사실로 착각하거나 자신의 생각을 영화로 행동을 옮겨서는 안된다. 진실을 숨기는 것,,, 현실에서 너무 흔히 일어난다는 것을 요즘 우리 나라 실정에서 알 수 있다. 국민이 뭘 제대로 알 수 있을까?  거대 국가 권력과 싸우는 이런 소재로 영화는 계속 된다. 국가에서 숨기려면 얼마든지 숨길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이것을 밝히려고 애쓰는 사람은 정말 특별난 행동가다. 아무도 이 거대한 세력과 권력 앞에서 이렇게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래서 믿을 것은 공개 된 장소에서 취조하거나, 조사하거나, 수사하는 것을 모든 희망하는 기자들이 모인 장소에서 해야만 정의로울 수 있다. 여기에 개인 인격, 인권, 모욕, 등등을 핑계로 공개되지 않은 곳에서 취조, 조사, 수사 한 사건을 재판에 넘겨져선 안되고 재판도 검사, 변호사의 발언 모두를 무조건 공개해야 한다. 이것만이 거대한 권력 잡은 자들의 정의를 실천하게 만드는 것이다. 요즘은 선출직당선자가 권력을 휘두르는 것이 법으로 인정된다. 재정을 맘대로, 공무원 임명을 맘대로, 특별비를 맘대로, 자신의 캠프를 맘대로 공직에 임명, 이런 짓을 할 수 없도록 무보수봉사직법제화를 하고 각종 특권들은 하나도 주지 말아야 한다. 그래야만 국가가 올바르게 작동하게 된다. 또한 평생 공무원들이 책임과 의무를 다하도록 선출직들의 법에 어긋난 명령은 불복종 할 수 있게 제도화 하고, 일 년에 한 번 씩 선출직을 공개 된 장소에서 평가를 하여 탈락 시키고, 그 지역은 해당 기간 동안 보궐 선거를 하지 않고 공석으로 해야 주민들도 책임을 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