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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ocity Apartment-헬리오시티아파트 입주민들은 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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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년 동안 한없이 고통 받더니, 이젠 앞으로 얼마나 동대표들이 잘 해서 입주민들의 이익을 찾아 줄려나..... 새로운 빨대를 꽂았나 봅니다. 어림 없는 짓 들을 하고 있네... 정말 어처구니 없다. ***아래 주소 링크-퍼왔습니다. https://cafeptthumb-phinf.pstatic.net/MjAyMDA2MTFfMTE2/MDAxNTkxODY1NDk1MjUw.QBfgfoxe5KDoz9JCaOnc299EyP_UbH1wm7HXxbv605kg.8vvSMJn0rnlGpIgMN-O0gh1eZYnY15DwwZAjbYUitWIg.JPEG/%EC%8C%8D%EB%94%B8%EA%B8%B0%EB%84%A4_1%ED%98%B8_1%EB%A9%B4.jpg?type=w800

하자 보수 보증금-헬리오시티아파트 동대표들

***Apartment 하자 보수 보증금에 대한 요약 설명 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로 가세요.. 하자보수보증금은 ‘소송’을 얘기하는 자가 바로 ‘배신자’라고 말한 까닭은 아래와 같습니다. 신규아파트는 완공되고 입주를 해도 관련법률에 따라 항목별로 최대 10년까지 시공사가 보수를 해줄 의무가 있습니다. 이를 위해 건설사는 시공비의 3%를 보증금으로 맡겨놓게 됩니다. 이 보증금을 기반으로 입주민은 시공사에 대해 하자보수를 요구하고, 시공사는 하자보수공사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보통 현실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입주민대표(입대의), 시공사에 하자보수 요구 → 시공사, 배째라 무시 → 입대의, 전문기관 통해 하자점검 후 업체선정 후 하자보수 시공 → 입대의, 하자보수 공사비를 시공사에 청구 → 시공사, 배째라 무시 → 하자보수 공사비 두고 소송전 → 그러다가 AS기간 종료....생략. https://cafe.naver.com/heliocitypeople/3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