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의 권력
시민 운동의 정의가 진정 시민을 위한 것은 아니다. 시민 주권을 위임한다는 것은 그들이 그 권력을 다룰 능력이 없을 수 있다. 그래서 무조건 시민의 주권을 내 한 표로 시민 단체 대표들에게 위임한다는 것은 위험하다. 이제는 위임한 것을 즉시 빼앗아 올 수 있도록 못을 박아야 한다. 그것도 6개월에 한 번 씩 무조건 법으로 결정해서 수정이 불가능 하도록 한다. 너무 짧아서 국정 운영을 못한다고? 사실 국정 운영 하지 않아도 시민들을 그냥 두면 기업가들이 알아서 수익 내고 세금 내니 국가는 무너지지 않는다. 무너뜨리는 것은 능력도 없는 것들이 권력을 잡고 휘두르는 통에 시민들 삶이 빈곤해 진다. 빈곤한 나라를 보라. 그들이 잘 살기 싫어서 그렇게 힘들게 사는 것인가? 놀고 먹고, 방탕하게 일도 안하고 배우지 않고? 그렇게 보는가? 난 아니라고 본다. 시민들의 위임을 받은 것들이 시민을 위하지 않고 자신과 계속 된 권력을 위임 받기 위해 국가를 운영하기 때문이다. 어떤 국가든 국가를 운영하는 주체-권력 잡은 자-이들이 사심 없이 시민을 위해서 지 목숨 받쳐 일한다면 그 국가의 시민들은 못 살 수가 없다. 대한민국을 보라. 1. 아줌마들의 교육열 2. 정치 권력자들의 국가 발전 의지 3. 국가의 안보 유지 4. 시민들의 자유 억압과 탄압 5. 민주화 운동 이런 다양한 요소들이 합쳐져서 국가 발전을 이루었다. 지금 권력자들은 민주화를 주도한 운동권들이지만 이들은 국가를 발전 시켜야 된다는 목표는 가지고 있지만 그 방법이 다르다. 더 두고 봐야 되겠지만 설마 망하는 길로 국가 운영을 하지 않을 것이다. 과연 민주 시민은 어떻게 해야 하나? 시민 단체들이 탁한 물을 먹고 운동을 한다면 망하는 것이다. 무능력자들이 시민 단체를 끌고 가고 이들이 권력을 잡아서 잘 하면 다행인데 고집대로 시민들 생각은 하지도 않고 한다면, 이 나라 끝장나겠지. 새로운 권력론, 시민의 위임론, 국가론, 경제론 등등이 나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