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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k 게시글 일괄 삭제 방법(How to delete posts in bulk)

 일괄 삭제하는 방법은 차분하게 여러 번에 걸쳐서 해야 된다. 1. 계정 2. 설정 및 개인정보 3. 활동 로그--항목별로 클릭 후 `모두` 삭제   ---내 게시물 클릭, 모두 체크 후에 삭제   ---회원님이 태그 된 활동 `모두` 삭제   ---계속해서 각 항목별로 클릭 후 모두 삭제하면 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므로     매일 수십 개 씩 삭제한다.

독서를 하는 중에ㅡ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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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 it’s time to leave. We are going on our way. I go to die and you go to live. Only God knows who will be happier." "자, 이제 떠날 때가 되었다. 우리는 우리 길을 갈 것이다.  나는 죽으러 가고, 여러분을 살러 가는 것이다.  누가 더 행복하게 살 것인지는 신만이 알 것이다." `그럴까? 신들이 알까? 너느 신? 일신? 다신? 종신? 신도 모른다.  나만이 알 것이다.  나를 누구보다 더 잘 아는 사람은 나 밖에 없기 때문이다.`   "향을 쌌던 종이에 향내가 난다” 기자명 지안스님 입력 2012.03.05 11:14 댓글 0 공유 인쇄 본문 글씨 키우기 본문 글씨 줄이기 어느 날 부처님이 제자들과 함께 길을 가던 중이었다. 부처님이 길가에 떨어진 종이 조각을 보고 저기에 떨어진 휴지가 무엇에 쓰였던 것일까? 하고 제자들에게 물었다. 한 제자가 휴지를 주워 냄새를 맡아보니 향내가 났다. “이 종이는 향을 쌌던 종이인 것 같습니다. 종이에 향내가 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대답하자 부처님은 그러냐는 듯 표정을 짓고 말없이 길을 계속해 갔었다. 얼마를 더 가자 이번에는 길가에 새끼토막이 버려져 있었다. 부처님이 다시 물었다. “저 새끼토막은 무엇에 썼던 것일까? 아까처럼 한 제자가 새끼토막을 주워 다시 냄새를 맡았다. “세존이시여, 이 새끼는 썩은 생선을 묶었던 것인가 봅니다. 썩은 생선 비린내가 나고 있습니다.” 향기롭게 사는 것이 참된 삶 마음의 때 씻고 선업 지어야 이렇게 대답하자 부처님이 걸음을 멈추었다. 제자들도 걸음을 멈추고 무슨 말씀을 하실까 하고 귀를 기울였다. “비구들이여, 선업을 짓는 사람이 있고 악업을 짓는 사람이 있다. 선업을 짓고 사는 사람은 향을 쌌던 종이가 향내를 풍기는 것처럼 그 사람의 마음에서 향기가 나오고 악업을 짓고 사는 사람은 그 사람의 마음에서 악위가 나오게 된다. 향기 나오는 사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