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록 한 줄.
2025.08.01 금 AI
- 뉴런의 핵심 부분으로, 세포핵과 기타 세포 소기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세포체에서 뻗어 나와 다른 뉴런으로부터 정보를 받아들이는 부분입니다.
- 세포체에서 뻗어 나와 다른 뉴런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부분입니다.
- 감각 기관에서 정보를 받아 뇌나 척수로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 뇌나 척수에서 내린 명령을 근육이나 분비샘과 같은 효과기로 전달하여 반응을 유도하는 역할을 합니다.
- 감각 뉴런과 운동 뉴런 사이에서 정보를 처리하고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 신경전달물질을 이용하여 한 뉴런에서 다른 뉴런으로 정보를 전달합니다.
- 전달받은 정보를 분석하고 처리하여 적절한 반응을 유도합니다.
- 뉴런 간의 연결 강도가 변화하여 학습과 기억이 이루어집니다.
- 뉴런과 뉴런 사이의 연결 부위를 시냅스라고 합니다.
- 시냅스에서 신경전달물질을 이용하여 정보를 전달합니다.
- 뉴런은 신경계의 기본 단위이며, 감각, 운동, 인지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뉴런의 이상은 다양한 신경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페르소나는 라틴어에서 유래되었으며, 원래는 '가면'을 뜻했습니다. 고대 그리스 연극에서 배우들이 배역을 연기할 때 썼던 가면을 의미했죠.
- 분석 심리학에서는 개인이 사회적 관계에서 자신을 표현하는 방식을 설명하는 데 사용됩니다. 즉, 사회적 요구에 맞춰 드러내는 외적인 모습, 또는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변화하는 모습을 의미합니다.
- 직장에서는 상사에게, 친구들에게, 가족들에게 보여주는 모습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각 상황에 맞게 드러내는 모습들이 바로 페르소나입니다.
- UX 디자인에서는 특정 사용자를 대표하는 가상의 인물을 만들 때 사용됩니다. 이 가상 인물은 실제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들어지며, 제품 개발 과정에서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데 활용됩니다.
2025.07.12토 집단 지성, 집단 권력, 이들의 오류가 집단이란 덩어리로 포장되어 정의를 오염 시킨다.
Search Labs | AI 개요
집단 지식인, 집단 권력자, 그리고 집단 지성의 과오는 서로 다른 개념이지만, 때로는 상호 연관되어 나타날 수 있는 현상입니다. 집단 지식인과 집단 권력자는 때로는 집단 지성의 긍정적인 측면을 간섭하거나 왜곡할 수 있으며, 집단 지성의 과오는 이러한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집단 지식인(Collective Intellectuals):
집단 지식인이란 특정 분야에 대한 전문 지식을 공유하고 집단적으로 지식을 생산하며, 사회적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지식인 집단을 의미합니다.
이들은 기존의 권위적인 지식 체계에 도전하고 민주적인 지식 생산을 가능하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집단 지식인이 특정 이념이나 이해관계에 갇히게 되면, 집단 지성으로서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잃고, 오히려 사회적 갈등을 조장하거나 편견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정치적 성향을 가진 지식인들이 집단적으로 특정 주장을 옹호하거나 반대하는 경우, 객관적인 분석보다는 이념적 편향에 치우칠 수 있습니다.
집단 권력자(Collective Power Holders):
집단 권력자는 특정 집단이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 권력을 행사하는 상황을 의미합니다.
이들은 집단 지성을 이용하여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거나, 대중의 의견을 조작하여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려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언론이나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특정 정보를 유포하거나 여론을 조작하여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집단 권력은 집단 지성의 본래 목적과는 달리, 사회적 불평등을 심화시키고 민주주의를 훼손할 수 있습니다.
집단 지성의 과오(Errors of Collective Wisdom):
집단 지성의 과오는 집단 지성이 반드시 항상 옳거나 합리적인 결과를 도출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의미합니다.
집단 지성은 참여자들의 정보 공유와 토론을 통해 지혜를 모으는 과정이지만, 때로는 편향된 정보나 잘못된 추론에 기반하여 오류를 범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잘못된 정보가 광범위하게 공유되거나, 집단 사고(groupthink)가 발생할 경우, 집단 지성은 오히려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유행이나 루머가 확산될 때, 사람들은 자신의 판단보다는 집단적인 의견에 휩쓸려 잘못된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요약:
집단 지식인과 집단 권력자는 집단 지성을 활용하여 사회적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지만, 때로는 집단 지성의 과오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집단 지성을 올바르게 활용하기 위해서는 객관적인 정보와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고, 집단 사고를 경계하며, 편향된 정보를 비판적으로 수용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지구 평균 기온이 온화하던 900~1300년 유럽 대륙 인구는 4배가 된다. 그러나 1300년대 소빙하기가 시작되자 가뭄과 홍수, 한파와 폭염, 한여름의 우박 등 극한 기상 현상이 덮쳐 흉년과 기근에다 전염병이 창궐한다. 역사적으로 급격한 기후 변화는 흉작, 기근, 전염병이라는 3종 복합 재앙으로 극심한 사회 혼란과 전쟁까지 유발했다. 14세기 페스트는 인구 대비 최대 사망자를 낸 팬데믹이다. 페스트는 라틴어로 '지독한 병' 또는 '흉한 죽음'을 뜻한다. 1346년 아시아 상선을 탄 쥐벼룩에게 얹혀 온 페스트 박테리아는 3년 사이에 유럽인의 30~60%를 죽였다. 절정기(1346~1353년)에는 세계 인구 5억명 중 유라시아 대륙에서만 최대 2억명이 희생된다. 페스트 치료사들은 까마귀 부리 모양의 대형 마스크를 뒤집어썼는데, 거기에는 효과와는 무관한 허브 치료제가 들어 있었다. 이탈리아 베네치아(1348년)와 밀라노(1374년)는 항구로 들어오는 배를 40일 동안 격리시키고 검역을 했다. 격리 검역을 뜻하는 쿼런틴(quarantine)은 이탈리아어의 40일(Quaranta Giorni)에서 유래한다. 팬데믹으로 인한 대몰살로 소작농 제도는 와해된다. 일손 부족에 임금 상승으로 지주 계층은 파산하고 도시로 흘러든 소농들은 소상공업 노동자로 변신한다. 봉건제도가 붕괴되고 상업이 활기를 띠자 자본주의가 형태를 갖추기 시작했다. 수도원의 공동생활로 수도사들이 몰살할 지경이 되면서 라틴어를 쓰는 식자층이 줄어들자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등을 쓰는 민족주의 국가가 태동한다. 세제와 화폐제도, 금융 등 자본주의 경제·정치 시스템이 사회를 변화시키는 한편 서유럽 국가들은 식량 등 원자재를 확보하러 해외로 진출하게 된다.매경신문
맬더스의 덫이란? Malthusian trap
맬더의 덫이란 부가 늘어 인구가 증가하면 한정된 토지 자원에
늘어난 인구가 살면서 늘어난 부를 나눠 가져야 하기 때문에 생활 수준은
올라가지 않고 오히려 떨어진다는 것이다.
더 나은 기술만이 한정된 토지에서 더 많은 것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해주고 결과적으로 더 많은 사람들을 부양할 수 있게 해준다
이러한 현상은 산업혁명 이후 대대적으로 나타난다.
인구 절벽이 온다 중에서...
[출처] 맬더스의 덫이란? Malthusian trap|작성자 처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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맬서스가 1798년에 출판한 '인구론'에 의하면, 인구가 식량의 한계를 초과하면 기근과 빈곤이 만연하게 되고, 이렇게 되면 전염병이 돌거나 전쟁이 발발해서 많은 사람이 죽게 됨으로써 다시 인구가 줄어들 것이었다. 그러면 평화롭고 안정적인 시기가 지속되다가, 인구가 늘면 또 기근과 전쟁이 시작되었다. 인류 역사는 이런 사이클을 벗어날 수 없었는데, 이것이 '맬서스의 덫'이었다.
맬서스는 19세기 초 10억명의 세계 인구가 정점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19세기를 통해 영농법이 꾸준히 개선되었다. 1900년에 인구가 16억이 되었지만, 식량도 비슷하게 늘어났다. 20세기 이후 지구의 총인구는 급속하게 늘어서 2000년에는 60억에 이르렀지만, 증가하는 인구를 먹여 살릴 만큼 식량도 덩달아 증가했다. 당시 많은 과학자가 "맬서스는 틀렸다"고 외치면서, 인류가 맬서스의 덫을 벗어났다고 환호했다.
그렇지만 "맬서스가 옳았다"고 부르짖는 과학자도 있다. 무엇보다 21세기 지구의 상태가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것이다. 화석연료 사용 급증과 식량 생산 가속화 과정에서 기후 위기가 심화되며, 코로나19 같은 팬데믹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맬서스의 덫이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다는 주장이다.
지난 11월 14일, 유엔은 세계 인구가 80억을 넘었다고 공표했다. 2011년에 70억을 넘은 지 11년 만이었다. 15년 뒤에는 90억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래가 어떻게 될지, 맬서스가 옳았던 것인지 아니면 틀렸는지, 다시 비관론과 낙관론이 교차하고 있다.기고자 : 홍성욱 서울대 과학학과 교수
장르 : 연재
본문자수 : 980
표/그림/사진 유무 :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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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성공회 성직자이자 고전파 경제학자였던 토머스 맬서스(Thomas R. Malthus, 1766-1834)가 저서 《인구론(1798)》에서 주장한 사회 이론으로, 그는 후생[2]은 산술급수(arithmetic)[3]적으로 증가하나 인구는 기하급수(geometric)[4]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인구 증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결국 복리후생을 사회 구성원에게 충분히 제공할 수 없는 사태가 온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관념은 근대 국가의 인구 정책에 많은 영향을 미쳤는데, 대표적인 것이 가구당 자녀의 수를 제한하는 산아제한정책이다. 중국의 계획생육정책이 유명하며, 한국에서도 1962년 보건사회부에서 '덮어놓고 낳다 보면 거지꼴을 못 면한다' 등의 슬로건을 홍보하며 빈곤 퇴치를 위한 출산 억제를 시도하고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는 저출산이라는 결과를 가져오는 데 일조했다. 그러나 산업 혁명 이후 경제 공학이 발달하면서 이 이론은 많은 비판을 받게 되었으며, 경제학과 사회학의 각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공격받고 20세기 중반 이후에는 사장되다시피 했다. 다만 오늘날에도 학계 일각에서는 이 이론이 유효하다고 평가하고 있다.
책솔이---컬러 보이 손서은 글|소윤경 그림|비룡소|9500원
지구가 방사능 오염과 오랜 세계전쟁으로 인해 황폐해지고, 2114년 살아남은 인종들은 '미르국'이라는 새로운 국가를 만들어낸다. 그로부터 시간이 흘러 2148년, 상민이 살고 있는 미르국은 로봇 할리가 거의 모든 일들을 대신해 주는 더없이 편리하고 안전한 세상이다.
줄거리. 20세기 조상들이 지구를 오염시키고, 불태웠다. 그 뿐 만 아니라 핵에너지를 이용한다고 하면서 지구의 반 이상을 방사능에 오염시켰다.
지구는 방사능 오염과 오랜 세계 전쟁으로 황폐해진다. 살아남은 인류는 지금으로부터 100년 후인 2114년 새로운 국가 미르국을 만든다. '상민'이는 2148년 미르국에 사는 소년이다. 형형색색의 특이한 옷차림 때문에 '컬러보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상민이가 다니는 학교에선 로봇 할리가 사람이 할 일을 대신한다. 이들은 아침 8시면 전교생에게 근육을 튼튼하게 만들어준다는 바누슈슈를 배급한다. 하루는 바누슈슈를 마시던 상민이 친구 '제제'가 발작을 일으킨다. 며칠간 학교에 나오지 않던 제제는 할리가 돼 돌아온다. 상민이는 할리 제조자인 엄마가 이상한 일을 꾸미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챈다. 나날이 기술이 발전하는 사회에서 무엇을 소중히 여기고 지켜나가야 하는지 말해준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묘미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가상의 세계를 상상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책솔이---우주에서 가장 똑똑한 고양이 아스트로캣의 우주 안내서(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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