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26의 게시물 표시

미안하지만 세상은 그렇다.

 착하게 살라고 배우지만 착하게 사는 사람들은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다. 미안하지만 세상은 그렇다. 영화 `실버라도에서 페이든과 스텔라의 대화 - 힘 세고 악랄하면 다른 사람을 마음대로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 그걸 내버려 두면, 정말 그렇게 된다는 것이지, 세상은 마음먹기 달렸어  누구든지 다 아는 사실인데 실제로 아무 행동을 할 수가 없고 대처할 수도 없는 경우가 더 많다. 그냥 할 수 없이 그냥...그냥... 아픔을 안고 사는 수 밖에 없다. 이것을 그대로 보고 있지 말라는 말인데, 조용한 항의, 1인 시위, 힘 없는 저항,  `미안하지만 세상은 그렇지 않은 것이 서부 영화다.` 서부 영화가 그래서 좋다. 그냥 꽈~

아리스토텔레스의 생애와 사상

   生涯와 人間像---세계의 대사상(1972년, 휘문출판사) 제1권 복사함.   不遇한 時節의 일들---불우했다고만 볼 수 없고, 요즘말로 `금수저`? 는 아니지만 그래도 넉넉하게 잘 살았겠네, 부모가 의사였으면 아무래도 잘 살았겠지? 그러나 어린 나이에 양친을 잃은 것은 많이 안타깝다. 어린 나이에 상심이 컸겠다.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는 기원전 三八四년 마케 도니아의 칼키디케(Chalkidike) 반도 북동해안에 위치해 있는 그리스의 식민도시로서 오늘날의 스타브로스(Stavros) 에 해당되는 스타게이라(Stageira)에서 출생하였다. 그의 부친 니코마코스(Nikomachos)는 의술의 신 아스클레피오 스(Asklepios 호머에 의하면 그는 신이 아니라 실제로 의사이었으며 그의 두 아들도 그리스 군대의 군의관이었다. 고 한다)의 후예이었으며 그의 모친 파이스티스(Phaistis) 는 아리스토텔레스가 만년에 신변의 위험을 모면하기 위 하여 피신하여 간 바 있는 유보이아(Euboia)섬의 칼키스 (Chalkis) 태생이었다. 니코마코스는 선조의 업을 계 승하여 의술을 직업으로 삼고 마케도니아 왕 아뮬라스 (Amyntas) 二세의 시의(侍醫)로서 봉사하였으며, 의학 이나 자연과학에 관한 저술가로서도 그 지방에 알려져 있 었다. 그러므로 아리스토텔레스는 그의 유년시기를 마케도니아 수도 펠라 (Pella) 에서 보냈으리라고 추측된다 . 한편 고대 그리스의 저명한 의사였던 갈레노스 (Galenos) 의 말에 의하면 , 아스클레피오스의 집안은 대대로 자손에게 해부학의 훈련을 시키는 것이 관례이었으므로 , 아리스토텔레스도 이러한 훈련을 받고 , 부친의 의술을 도왔을 것이라고 한다 . 따라서 아리스토텔레스가 그의 철 학 속에서 자연과학 , 특히 생물학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고 , 더 나아가 그의 철학적 사상 자체가 구체적 현실에 대한 관찰을 발판으로 삼고 있는 것도 유년시절부터의 환경의 영향 내지 의사로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