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권력과 시민 권력이 충돌하면 결과는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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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은 아무 죄도 없고 평범한 시민들이 양쪽 권력을 잡은 소수의 잡놈들 선동에 휘말려 들어서 엉뚱한 시민들만 죽거나 피해를 본다.
  그렇다면 이것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누가 정답을 줄 수 있나요?

21세기 국가론.
  국가는 영토(정해진 땅 덩어리), 국민(인민, 다수의 사람들), 주권을 가지고 있으며, 일정한 영토에서 다수의 사람들이 생활 하는 것-이것이 국가다.
  주권을 쥐고 있는 사람들이 루소의 사회계약설에서 처럼 권력을 양도 받은 이들이 권력을 잘 못 휘두르면 그 국가는 잘 못되고 그 곳에 사는 사람들은 주권을 잘 못 양도 한 죄로 제일 많은 고통과 억압과 불행을 겪게 된다.

  플라톤의 국가론
국가는 그리스어로 폴리테이아(politeia)이다 즉 국가 정치 체제, 삶, 통틀어 말한다.

국가 권력을 휘두르는 선출직 당선자는 그 의무를 다해야 한다.
국가에 소속된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주는 일을 최우선으로 해야되고,
국민의 희생은 모든 권력을 총동원 해서라도 그 희생의 값을 보상 해 주어야 한다.
 예를들어, 전쟁에서 희생된 국민은 한 사람이라도 구할 수 있는 책임을 다해야 한다.
 누가 하느냐? 국가를 통치하게 되는 선출직 당선자가 권력을 행사 할 때 이러한 일에 총력을 기울여 그 시체라도 고국으로 돌아 올 수 있게 해야만 한다. 더구나 살아 있는 사람은 말 할 것도 없이 구해 내고야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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