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POWER-한국의 힘들

* "혼문"은 "혼합문"의 줄임말로, 여러 가지 종류의 문체나 언어 요소가 섞여 있는 문장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문장 안에서 고유어와 외래어가 함께 사용되거나, 문체가 일관되지 않고 여러 스타일이 섞인 경우에 "혼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학이나 일상적인 글쓰기에서 때때로 의도적으로 혼문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동짓날에 팥죽을 먹는 이유..... * `잘 먹고 잘 살기 위한 방법으로 공부해서 대학교를 가야 한다`고 부모님들이 강제로 대학 보낸 결과가 우리 한국을 이렇게 만들고 앞으로도 계속 되길 바란다. * 누구도 한국이 이렇게 잘 사는 나라가 되리라 곤 생각 하지 않았지만 그렇게 되었다. 너도 나도 24시간 돈을 벌어 잘 먹기 위해서 노력한 결과지 공짜로 된 것이 아니다. 지금은 쉬면 놀기 위해서 일하고 돈 벌지만 현재의 상태가 되려면 좀 더 노력해야 한다.  * 선출직 무보수 무특혜 봉사직, 3선 금지, 국가 보조금 모두 폐지, 국회의원 100명 이하 법제화로 이를 수정할 때는 국민투표로 수정하도록 한다면 우리 나라 무적의 나라가 될 것이다.  * 한국의 아줌마는 애들 대학 보내기 위해서 지금도 학원에 애들을 차로 태워 주고, 집으로 데려오는 일을 주 업무로 하는 아줌마들이 대부분이다. 안 되면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부탁해서 애들을 이동 시킨다. 이것이 바로 한국을 잘 살게 만든 비결이다. 매일 길에 나가 놀고, 구걸해서 돈이나 벌어 오라면 한국이 이렇게 되었겠는가 생각해 보라.

좋아하는 YOSHIKT(요시키) X-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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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좋아하는 YOSHIKT(요시키) X-JAPAN

파리넬리(영화) 1740년, 스페인 궁정의 왕실 가수이자 카스트라토로 최고의 전성기를

  1728년 나폴리의 한 광장. 카스트라토(거세된 남자 소프라노 가수), 파리넬리 (Farinelli/Carlo Broschi: 스테파노 디오니시 분)가 트럼펫 연주자와 대결을 벌인다. '파리넬리의 목소리'와 '트럼펫 소리'가 각자 지닌 기교와 음역을 넘어 절정에 달하자 군중들은 흥분하기 시작한다. 마침내 무릎을 꿇고 마는 트럼펫 연주자. 그중에는 완벽하게 아름다운 목소리, 그리고 잘생긴 이 젊은 카스트라토, 파리넬리에게 한눈에 반해버린 예쁜 여자들도 있다. 열살때, 거세를 한 파리넬리와 그의 노래를 작곡하는 형 리카르도(Riccardo Broschi: 엔리코 로 베르소 분)가 여자를 공유하는 '형제의 비밀'인 것이다. 이 날 나폴리에서 파리넬리는 영국왕실의 공인 작곡가인 헨델(Handel: 제로엔 크라브 분)과 첫번째 만남을 갖는다. 헨델은 파리넬리에게 영국으로 함께 갈 것을 제안하지만 리카르도는 파리넬리를 빼앗길 것 같은 두려움에 이를 좌절시킨다. 유럽 순회공연에서 여러해 동안 형제는 유럽의 각 나라를 돌며 엄청난 성공을 거둔다. 신의 모습으로 치장한 파리넬리가 영혼을 뒤흔드는 목소리로 노래하면 여자들은 기절하고 남자들마저 환호했다. 모든 여자들에게 사랑을 받지만 파리넬리는 어떤 여자에게도 진정한 사랑을 줄 수가 없다. 거세에 대한 열등감에 시달리는 파리넬리. 형 리카르도는 그런 그를 마약으로 위로하며 거세는 중병에 시달리는 어린 파리넬리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이루어진 일이라고 말한다. 1734년 런던. 헨델이 이끄는 코벤튼가든과의 경쟁에서 열세에 밀려있는 파리넬리의 스승 포로포라(Porpora: 오메로 안토누티 분)는 자신이 이끄는 노블레스 극장을 살리기 위해 파리넬리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그리고 노블레스의 주요 후원자, 마가렛 헌터(Margareth Hunter: 캐롤린느 셀리어 분)의 조카인 알렉산드(Alexandra: 엘자 질베르스테인 분)는 그 어떤 여자보다도 열정적인 사랑을 파리넬리에게 ...

삼성 엘지도 로봇 청소기 흡입과 물걸레 온풍 세척 올인원 만들어라

 삼성 엘지도 로봇 청소기 흡입과 물걸레 온풍 세척 올인원 만들어라 유원트 에디슨 2플러스와 같은 제품을 왜 안 만들까? 온풍으로 물걸레 말리는 것 까지.. 왜 안 만들지?

Heartland (TV Series 2007–)-케나다 TV드라마 `하트랜드` 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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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se)말도 인간과 교감을 갖고 소통을 하면서 친해지는 내용에서 감동을 받는다. 우리 나라 전원 풍경보다는 넓고 광활한 목초지와 산등성이가 보이는 멋진 곳 (Hudson 허드슨)에서 촬영했는가 보다. 《하트랜드》는 2007년 10월 14일부터 현재까지 CBC에서 방영중인 드라마이다. 10대 소녀 에이미 플레밍은 어머니 마리언과 폭풍우 속에 학대당하는 말 스파르탄을 구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끔찍한 교통사고를 당한다. wikipedia.org https://ko.wikipedia.org  › wiki › 숀_존스턴 내가 맘에 드는 출연자들 숀 존스턴 ( Shaun Johnston , 1958년 9월 9일 ~ )은 캐나다의 배우, 텔레비전 배우, 영화배우이다.  Shaun Johnston  2015.jpg. 영화편집.  위키백과에서 펌 미셸 모건 (Michelle  Morgan , 1981년 7월 16일 ~ )은 캐나다의 배우이다  2015.jpg  

FaceBok 게시글 일괄 삭제 방법(How to delete posts in bulk)

 일괄 삭제하는 방법은 차분하게 여러 번에 걸쳐서 해야 된다. 1. 계정 2. 설정 및 개인정보 3. 활동 로그--항목별로 클릭 후 `모두` 삭제   ---내 게시물 클릭, 모두 체크 후에 삭제   ---회원님이 태그 된 활동 `모두` 삭제   ---계속해서 각 항목별로 클릭 후 모두 삭제하면 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므로     매일 수십 개 씩 삭제한다.

독서를 하는 중에ㅡ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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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 it’s time to leave. We are going on our way. I go to die and you go to live. Only God knows who will be happier." "자, 이제 떠날 때가 되었다. 우리는 우리 길을 갈 것이다.  나는 죽으러 가고, 여러분을 살러 가는 것이다.  누가 더 행복하게 살 것인지는 신만이 알 것이다." `그럴까? 신들이 알까? 너느 신? 일신? 다신? 종신? 신도 모른다.  나만이 알 것이다.  나를 누구보다 더 잘 아는 사람은 나 밖에 없기 때문이다.`   "향을 쌌던 종이에 향내가 난다” 기자명 지안스님 입력 2012.03.05 11:14 댓글 0 공유 인쇄 본문 글씨 키우기 본문 글씨 줄이기 어느 날 부처님이 제자들과 함께 길을 가던 중이었다. 부처님이 길가에 떨어진 종이 조각을 보고 저기에 떨어진 휴지가 무엇에 쓰였던 것일까? 하고 제자들에게 물었다. 한 제자가 휴지를 주워 냄새를 맡아보니 향내가 났다. “이 종이는 향을 쌌던 종이인 것 같습니다. 종이에 향내가 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대답하자 부처님은 그러냐는 듯 표정을 짓고 말없이 길을 계속해 갔었다. 얼마를 더 가자 이번에는 길가에 새끼토막이 버려져 있었다. 부처님이 다시 물었다. “저 새끼토막은 무엇에 썼던 것일까? 아까처럼 한 제자가 새끼토막을 주워 다시 냄새를 맡았다. “세존이시여, 이 새끼는 썩은 생선을 묶었던 것인가 봅니다. 썩은 생선 비린내가 나고 있습니다.” 향기롭게 사는 것이 참된 삶 마음의 때 씻고 선업 지어야 이렇게 대답하자 부처님이 걸음을 멈추었다. 제자들도 걸음을 멈추고 무슨 말씀을 하실까 하고 귀를 기울였다. “비구들이여, 선업을 짓는 사람이 있고 악업을 짓는 사람이 있다. 선업을 짓고 사는 사람은 향을 쌌던 종이가 향내를 풍기는 것처럼 그 사람의 마음에서 향기가 나오고 악업을 짓고 사는 사람은 그 사람의 마음에서 악위가 나오게 된다. 향기 나오는 사람의...